http://blog.daum.net/6230400/13291258
에서 퍼왔음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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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유니버셜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10년지나면 비과세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장점을 말할 때 항상 비교하고자 하는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
중요한 것은 비교의 상대가 누군가? 즉, 그 기준점에 따라 장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언급하면 변액유니버셜은 은행의 저축상품과는 달리 10년이내에는 과세이고,
10년이 지나면 비과세이니 그 부분이 장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같은 모토로 매월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면서 소위 코스트에버리징 효과를
가져다 주는 적립식펀드의 경우 와 비교를 해봐야 합니다.
적립식펀드와 비교했을때 변액유니는 10년 비과세가 장점이 아니라 최악의 단점입니다.
이 사실을 알면 (아는 경우도 드믈겠지만) 기절할지 모릅니다..^^*
변액판매사가..
변액보험을 10년 유지시 비과세라고 자랑스럽게 브리핑 하는 것은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장점이 아니라 단점입니다..
'10년 지나면 비과세'가 아니라 '10년이 지나야 비과세' 비슷한 말이지만 단점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주식투자로 차익을 올리는 펀드는 기본적으로 비과세 입니다.
10년이 아니라 그 이전에 환매해도 비과세입니다.
상세히 알아보면 적립식펀드(주식형을 기준)는 주로 80~90%를 주식에 투자하고,
극히 일부분을 채권에 운용합니다.
여기서 주식으로 인한 투자수익은 주식매매(양도)차익에 해당하므로 근본적으로 비과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채권에 투자로 인한 수익 즉, 채권투자수익에 대해서는 과세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변액유니버셜과 달리 10년 지나도 과세를 합니다.
반면에
변액유니버셜의 경우 일부분을 주식에 투자하는데 주식에 투자하는 수익에 대해서도
10년이 지나야 비과세입니다.
10년이 지나지 않으면 주식투자로 인한 수익에 대해 15.4%를 과세합니다.
이게 잘 못입니다...문제가 있는 조항입니다.
10년이 안지나도 비과세 되어야 합니다.
물론 채권에 투자로 인한 수익에 대해서도 과세를 하고 10년이 지나면 비과세입니다.
|
구분 |
적립식펀드 |
변액보험 | ||
|
주식투자수익 |
채권투자수익 |
주식투자수익 |
채권투자수익 | |
|
10년경과 |
비과세 |
과세 |
비과세 |
비과세 |
|
10년이내 |
비과세 |
과세 |
과세 |
과세 |
* 카페지기는 이부분에 대해 제안해두었습니다..
변액유니도 주식투자수익에 대해서는 10년 미만도 비과세 되어야죠.....
혹시 반영되면 보험구단의 아이디어 ^^*
우리가 펀드를 하는 이유는 주식투자를 펀드메니저를 통해 간접투자를 하기 위한 것이지
채권투자를 하기 위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최근 주식형 펀드가 큰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 수익중 투자수익의 95%이상은 주식 매매 차익입니다.
예컨대 A씨의 경우 투자 원금은 많지 않지만,,,
금년에 5,000만원 이상 큰 수익를 가져왔습니다.(일부 거치형 포함)
펀드편입 비중상 채권을 통해 얻은 수익은 50만원 내외입니다.
예컨데,,적립식으로 5,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했다면...
Q1. 변액보험 일시납(거치형)을 넣어 2-3년 만에 해약한다면 5,000만원에서 얼마의
세금을 내야할까요? 5,000만원 X 15.4% = 770만원
Q2. 적펀 투자로 2-3년만에 환매할 경우 5,000만원에 대해 얼마의 세금을 내야 할까요?
아마도 5,000만원중 채권수익은 50만원 정도 될듯...만약 그렇다면..
4,950만원 --비과세
50만원 X 15.4% = 7.7만원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변액유니버셜 3년 동안 납입한 카페회원 현재 원금 수준 맴돌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적립식펀드로 했다면 총 원금의 50%정도는 수익으로 확보했을듯 ^^*
자 이제 스스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변액유니버셜 보험 - 10년비과세가 장점인가요?
10년지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제외지만,
적립식 펀드는 10년 이내에도 전혀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무의미합니다.
작년도 납입금액 경과월도별 투자수익 알아보기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허허실실 2탄-
①보험은 복리상품이지만 은행은 단리 상품 』의 허구성<==클릭
제 계좌 일부 인용(적립식펀드).
차이나(해외)펀드는 2007년 6월부터 비과세입니다..
대부분 2006년도에 납입한 것이고, 2006년도 납입금은 원금대비 100%
투자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사실..차이나펀드 36.5만원 세금은 제게 있어서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종목명 |
저축구분 |
잔고좌수 |
매도기준가 |
출금가능액 |
제세금 |
환매수수료 |
|
미래3억솔로몬주식1A |
정기투자적금 |
6,989,733 |
1,541.08 |
10,771,738 |
0 |
0 |
|
미래디스커버리주식3 |
정기투자적금 |
4,413,735 |
1,560.17 |
6,884,297 |
1,880 |
0 |
|
차이나디스커버리1A |
정기투자적금 |
7,281,463 |
2,030.39 |
14,419,370 |
365,540 |
0 |
|
미래디스커버리주식형 |
정기투자적금 |
9,065,653 |
1,242.77 |
11,266,602 |
0 |
|
참고 - 해외펀드는 2007년 6월1일부터 2009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비과세입니다.
가입일자 기준이 아니라 수익 발생 시점이니 기존 펀드 갈아탈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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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글:
1. 국내주식 차익은 애초부터 비과세인데 왜 보험을 통해 하면 10년이내에 해약하면 과세?
2. 수익 280%를 들먹이는데 그 기준은 코스피가 굉장히 뛰어오르던 시절을 기준으로 한거(대형주 펀드는 똑같은 기준으로 들이대면 300% 넘게 수익이었죠)
3. 보험에서 사업비니 뭐니해서 일단 납입금액에서 최소 20%는 빠지고 봄 그 나머지 중에 일부분을 투자하는거라죠. 1로 시작하는 것과 0.8로 시작하는거의 차이... 엄청 크죠 0.8의 280%면 1 기준으로 224%네요
4. 복리의효과를 들먹이는데 주식투자에 복리가 어딨어? 예금도 아니고. 주식이 계속 우상향해야 복리지. 그런건 지금같은 정세에선 말도 안되고. 아 참고로 주식을 투자하는 것과 보험을 통해 주식을 투자하는 것과 위험성은 동일합니다.
5. VUL
보험은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용도지 투자용 상품은 아니다 VUL은 그저 물가상승률을 반영 못 하는 것과 실수로 납입 몇번 못하면 중단되는 단점을 없애기위한 것일뿐.
두 왕자가 사는집 ♡ ♡ 아름다운 날들 ♡ 구제창고 간단시스템 그린존 비전에이스 프로젝트 센트럴 장금이의 웨딩레시피 ☆ 행운을 나눠주는... 타이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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