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0월, 교보자동차보험의 등장이 자동차보험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교보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전화와 인터넷으로 고객이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 보험'은 기존의 보험상식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획기적인 가입 방식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이렉트 시스템의 우수성은 직접 경험하신 고객들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전파되기 시작했고 영업 첫 월 15억원에 불과했던 실적은 영업 시작 4년이 지난 지금 3500억원(FY05 원수보험료 기준)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러한 교보자동차보험의 초고속 성장은 비단 저렴한 보험료 때문만은 아닙니다. 계약과 동시에 모든 계약자에게 보상 전담자를 지정해주는 '다이렉트 1:1 사고상담서비스제', 대인과 대물로 나누어졌던 기존의 보상시스템을 한 사람의 담당자가 통합관리하는 '대인 대물 통합 시스템', 휴대폰 접수와 동시에 위치를 자동 파악하여 신속 정확하게 찾아가는 'GPS 긴급출동서비스 시스템', 사고가 나지 않아도 1년 365일 혜택이 가득한 부가서비스 '다이렉트플러스 서비스' 등 교보자동차보험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늘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고객의 다양한 니드를 적극 반영해 왔습니다. 이런 교보자동차보험의 우수성은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대상' e-금융/보험분야 대상(2003), '한국서비스대상 고객만족대상’ 2년 연속 수상(2004-5년) 등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교보자동차보험은 합리성과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 여러분을 위해 한걸음 먼저 진화하고 있습니다. 늘 고객님의 마음 속까지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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