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안보일 경우 인터넷 설정에서 UTF-8모드로 보낸다고 체크를 하고 잽팅하고 오면 보임

지른거 올리기 전에 월요일날 보건소 갔다가 코엑스 갔다왔시빈.

긱사에서 건강어쩌구 내노라길래 갔다왔는데 오랜만에 피뽑으니 피가 아주 잘 나오더라.

3초만에 주사기 가득 피가 쭉쭉. 그담에 누르고 있었는데 소변받으러 갈라고 손 떼니까 피가 주륵

하여튼 다 끝내고 코엑스를 갔시빈.

SKT 멤버쉽 카드(TTL)발급받고 TTL존에서 PS3라든지 PSP라든지 보드게임이라든지 하며 놀았음

그 이전에 애니랜드 상점에도 들렀는데 우리는 좀 돌다가 커다란 스트라이트 프리덤 건담을 보며

감탄했시빈. 그치만 난 아직 건댐 팬으로 남고 싶어.(일부러 건댐이라고 했음. 오타 아님.)

그치만 한국인 기준에선 오타쿠인가? 그런가? 하여튼 1/60의 스트라이크 프리덤 상자 촐라컸음.

그 이전에는 NDSL 전시하는 곳이 있길래 가서 체험판의 게임을 조금 했시빈

나 동체시력 좀 짱임 ㅋㅋㅋㅋㅋㅋ 손이 안따라와서 그렇지

하여튼 마지막에 밥 먹었음.

왼쪽은 메뉴 시키면 무조건 준다는 음료수. 난 마운틴 듀를 시켜먹었음.

저거 오므라이스가 7천 몇백원.. 대강 8천원 하는데 열라비쌈 그치만 맛났음

감자튀김 조금이랑 어디 소시지? 해가지고 저 동글동글한 소시지 얹어주고

소스는 매콤하더라. 밥 안에는 허브줄기가 송송송. 우적우적.

이건 며~~칠전에 갔다온 친척집 근처에 있길래 그냥 찍어봤슴.

근데 리볼텍 레이는 언제와 ㅁㄴㅇㄹ 그거 이것저것 찍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는데..

구판 레이와 아스카. 묵념.

커스텀 핑키 시나이 1호. 채색하느라 뒈지는줄 알았음. 쨌든 귀여우니 통과?

위에서 형광등이 알흠답게 비쳐서 색이 다 날아갔다.

왼쪽부터

레이, 아스카, 세이버(앤드 사자), 알퀘이드, 시나이, 아기토..

인데 시나이는 그저 하얄 뿐...ㅁㄴㅇㄹ

p.s. 건담마커는 시중에서 파는 화이트 껍질에 포스트 물감을 넣어놓은 듯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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