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소재(시엇골).독용산성

    입구위치]

면적:675평.하천부지:약200평.건평:18평

       창고15평

몽땅:1억2천만원

지역:생산관리지역   .지목:대+답

용도:전원주택.주말농원.수련원.기도원.절터(?)

특징:독용산성입구 위치.곧2차선도로 공사시작

        (측량완료+감정평가완료+보상만남음)

       하천접.경치는 말할필요없음.남향

 

    *가격 절충   조금*

 

 

 

 

한번인연  영원히...!

대가명운공인중개사무소

대표공인중개사(소장):김광규

**********.**********

 

 

 

 

 

 

 

 

 


두 왕자가 사는집 ♡ ♡ 아름다운 날들 ♡ 구제창고 간단시스템 그린존 비전에이스 프로젝트 센트럴 장금이의 웨딩레시피 ☆ 행운을 나눠주는... 타이비젼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주간 인기글
  • [해외송금/유학/공동구매] 해외송금할때마다 종일 우대환율을 찾았지만, 이젠 외환은행 [송금클럽]을(HitPoint : 3530point)
  •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위환산(HitPoint : 416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국가 사업인 산재보험을 독점한 근로복지공단은 공기업의 이익을 도모해서 국가비용을 절감한 공로로 평가 받고자하는 공직자로서 노동부장관이나 경제통관료로 진급할려는 출세를 위한 꿍꾼이에 열중하다보니 상업화된 경영방싣으로 바뀌고 있는 때문에 사고위험도가 높은 고위험도에서일하는 근로자와 영세근로자에게는 산재보험가임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므로오늘의 형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된 음모이다
      대책으로는 근로복지공단을 비롯한 사회복지비용을 사용하는 국영기업체는 재정경제부의 경영평가범위애서 재외시켜야하는 것이다.복지와 경제의 상반된 논리를 혼효한 정책은 모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