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율과 차입이자율이 다르면 차익거래가 일어나지 않는 상한가와 하한가가 설정되어 이 범위를 벗어 날때에 차익거래가 발생하게 됩니다.
대출(예금)이자율을 내가 돈을 은행에 맡길 때의 이자율이고
차입이자율은 내가 돈을 빌릴 때의 이자율입니다.
일반적으로 차입이자율이 대출이자율보다 높습니다.
근데 매수, 매도를 말할 때 현물을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매수차익거래라면 선물매도, 현물매입을 말하는 것 같은데...
매수차익거래는 선물을 매도하고 차입금을 조달해서 현물을 매입합니다. 수익률이 차입이자율보다 커야 차익거래가 일어납니다.
매도차익거래는 선물을 매입하고 현물을 공매하고 그 자금을 은행에 대출(예금)합니다. 자본비용이 대출(예금)이자율보다 작아야 차익거래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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