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감각 정말 제로인 내가 우리 ★이를 위해 만든 수제 편지지들-
뿌듯해서 블로그에 기록해 두는...... 
요기에 보이는 빨간 종이는 색 도화지가 아니다........
책 앞 뒤에 보면 저렇게 가끔 색이 들어가 있는 종이가 붙어 있다....
그걸 나는 보고서 칼로 살살살; 뜯어서 편지지로 탈바꿈!
재활용 정신 투철......
준비물은 오로지 하얀색 잉크 펜!!!!
정말 단순 무식하게 반짝 생각난 아이디어로 그린 것.
유치하지만 나름 뿌듯하다^-^
자세히 보면 저런 그림!
저 그림은 사실... 내 연습장에 있는 캐릭터를 보고 따라 그린거당-
비루한 그림 실력 때문에 ....저 정도라도 난 무지 만족한다.
다 쓰고 보니 그럴 듯한데~?
살짝 모자이크 처리 '-'//
요건 나름 잘했다고 생각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연습장에 있는 그림을 따라 그렸담!!!!
흑, 이건 실패한거다ㅠㅠ
글씨를 망쳤고. 하트도 망했다.
그치만 버리기 아까워서 우리 ★이에게 그냥 보내버린다... 미안
좀더 업그레이드 시킨 모습.
허접하지만 글씨 쓰면 나름 이쁠꺼 같다.ㄷㄷㄷ
요건 편선지 살 때 있었던 표지당.
나름 봉투로 탈 바꿈~
저건 살짝 아이디어^-^
흰 종이에다 쓴 다음에 동그란 모양으로 잘라서 붙이기
(귀찮았어ㅠㅠ)
리본은 어디선가 있었는데 잘라둔거^^
또 내가 언제 수제 편지지를 만들지 의문이지만?
뿌듯하다 으하하
김 이병 잘 받어!!!
두 왕자가 사는집 ♡ ♡ 아름다운 날들 ♡ 구제창고 간단시스템 그린존 비전에이스 프로젝트 센트럴 장금이의 웨딩레시피 ☆ 행운을 나눠주는... 타이비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