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공격적 플레이 끝에 내셔널타이틀 차지 - 한국오픈 제51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챔피언 등극
<美PGA 2승에 빛나는 한국계 앤서니 김은 한국 골프팬들을 설레게 했다.
1라운드때부터 앤서니김을 보기 위해 예상보다 많은 갤러리들이 골프장인 우정힐스를 찾아 주최측을 긴장케 했다.>
이안 폴터, 안소니 김 각각 2위와 3위로 마감
.
<코오롱-하나은행 한국오픈은 골프대회 최초로 마스코드 '한국이'를 등장시켜 화제가 됐다. 한국이는 4라운드 내내 골프장을 돌며 갤러리들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어린이 갤러리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이후 배상문이 11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기복없이 파로 경기를 마무리한 반면, 이안 폴터는 경기의 막바지인 16번,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배상문은 “다른 말이 필요 없는 것 같다. 너무 기쁘고 실감도 안 날 뿐더러 열심히 했던 만큼 결과가 좋게 나와서 뿌듯하고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라며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규모 자체가 내가 우승했던 대회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꼭 한 번 우승을 해보고 싶었고, 한국오픈을 위해서 준비를 많이 했었다”고 코오롱ㆍ하나은행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에 대한 느낌을 말했다. “스스로 내 자신을 봤을 때 확실히 정신적으로 좋아진 것 같다”는 배상문은 “미국 PGA투어 Q스쿨에 도전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2위는 영국의 이안 폴터가 차지했다. 경기 막바지의 보기 2개로 자멸한 이안 폴터는 “매우 실망스럽다”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한국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훌륭한 대회에 나오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왕자가 사는집 ♡ ♡ 아름다운 날들 ♡ 구제창고 간단시스템 그린존 비전에이스 프로젝트 센트럴 장금이의 웨딩레시피 ☆ 행운을 나눠주는... 타이비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