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 예금금리…실질이율 사실상 제로
  2. * 모네타 미니 가계부

예금금리…실질이율 사실상 제로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예금 금리를 내리고 있다. 예금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실질 금리도 거의 제로 수준에 가까워졌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말까지만 하더라도 1년 만기  금리로 연 4.6%를 적용했으나 22일 연 3.28%로 인하했다. 석 달도 채 안 된 사이에 금리를 1.3%포인트 이상 떨어뜨린 것이다. 지난주보다는 0.02%포인트 내렸다.

국민은행도 작년 말 최고 연 4.55%였던 1년 만기 금리를 연 3.4%까지 내렸다. 지난달 말에 비해 0.75%포인트,지난주보다 0.03%포인트 떨어졌다.

 

우리은행 역시 1년 만기 금리를 지난주보다 0.02%포인트 내린 3.7%를 적용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1년 만기  금리를 지난 17일부터 연 3.65%를 제시하고 있다. 1월 초 연 4.7%에서 3개월이 채 못 돼 1.05%포인트나 내렸다.

 

한국씨티은행이 판매하고  연 평균 금리는 현재 4.4%이지만 오는 24일부터는 4.1%로 낮아진다. 이 상품은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를 달리 적용하고 있으며 씨티은행은 7~9개월과 10~12개월 금리를 현재보다 각각 0.2%포인트 내린 3.8%와 6.8%로 적용할 계획이다.

 

은행들이 이처럼 예금금리를 내리고 있는 것은 시장금리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어서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올 들어 0.67%포인트나 하락했다. 더군다나 친정부 성향의 김중수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대사가 신임 총재로 내정된 이후 추가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실질 예금금리는 제로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미 지난 1월 예금 금리에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뺀 실질 금리는 0.81%포인트로 2008년 9월(0.55%포인트)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반면>

은행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높고 장기 가입 시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저축성 보험과 가입 기간이 길어질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계단식 예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올 들어 손해보험사의 저축성 보험 초회 보험료는 매달 1000억원을 넘어섰다. 손보사들이 저축성보험의 공시이율을 정기예금 금리보다 1%포인트 이상 높은 연 5%대 중반으로 높이고 적극적인 영업에 나선 결과다.

최근에는 가입 후 1년간 확정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성 보험도 나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저축성 보험의 금리는 월 단위로 바뀌는데 보험사들이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연초 높은 이율을 제시했다가 이후 공시이율을 낮추는 경우가 많았다. 00000의 '매직파워플러스저축보험' 가입 후 1년간 연 5.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상담중이용


두 왕자가 사는집 ♡ ♡ 아름다운 날들 ♡ 구제창고 간단시스템 그린존 비전에이스 프로젝트 센트럴 장금이의 웨딩레시피 ☆ 행운을 나눠주는... 타이비젼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해외송금/유학/공동구매] 해외송금할때마다 종일 우대환율을 찾았지만, 이젠 외환은행 [송금클럽]을(HitPoint : 3206point)
  •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위환산(HitPoint : 382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