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보험의 희망, 변액유니버셜보험 브릭스주식형(자)(종류형,모자형)
3개월 후인 4월부터 변액보험은 사업비를 공시해야 한다.
4월부터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의 사업비 논란이 조용해질것같다.
더구나 감사하게도 금감위에서는 시장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하여
2월1일부터 사업비중에서 신계약비 규정을 변경하였다.
현재보다 신계약비가 많이 줄어들것이다.
의무납입기간을 5년으로 유지하려면 신계약비가 지금의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고
10년으로 해야 비슷하겠지만 4월이후 사업비 공시부담 때문에 줄이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달라지는 건 의무납입기간이 지금까지의 24개월에 비해
최소 두배 반부터 최대 다섯배나 늘어나므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입의 결정이 훨씬 신중해질것을 예상할수 있다.
24개월과 10년은 느낌부터가 다르다.
결국 보험으로서의 성격보다는 펀드 고유의 기능이 강화된다고 볼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어떤 펀드가 있는지 얼마나 좋은지
비교하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바야흐로 변액유니버셜보험도 펀드로서의 진검승부를 할 때가 온것이다.
그러나 이제야말로 장기투자자는
은행이나 증권회사에서 판매하는 주식형펀드보다
수익률면에서 비용면에서 세금면에서 유리한 투자를 할때가 온 것이다.
지금은 인기가 약해졌지만 2007년 한해 해외펀드의 대명사로 불렸던
브릭스주식형펀드를 기억할것이다.
지금의 인기는 예전만 못하지만 장기투자자로서는
여전히 해외주식형펀드로서는 무시할수 없는 펀드이다.
브릭스주식형펀드에 관한 한 장기투자자는 제대로 된 선택을 할 기회가 온것이다.
ING생명 (무)파워VUL 브릭스주식재간접형
AIG생명 (무)I인베스트VUL 외 브릭스주식형
메트라이프생명 (무)마스터플랜VUL 외 브릭스주식형
세 펀드 다 모펀드가 슈로더본사의 역외펀드이고 종류형펀드이고 모자형펀드이다.
이제 실력 발휘할 때가 온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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