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정
저는 1977년 3월 26일 광주에서 출생 하였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로 내리 2년을 연속 반장을 역임하면서 남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그때부터 조금씩 배워갔던 것 같습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외 활동보다는 학업에 열중하면서, 선생님의 추천으로 수학경시대회에 나가 입상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중1때 잠깐 학급반장을 한 이후 공부에 전념하기 시작한 저는 차츰 학교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성적은 꾸준히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누구나 마찬가지 듯이 부모님의 기대와 선생님의 기대치가 다소 부담이 됐지만. 꾸준히 학습에 정진하여 경희 대학교 법과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강력한 추진력을 해외여행을 통해서 배웠으며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설득과 대화로,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방식과 다양성 존중 및 국제화된 마인드를 익혔습니다. 이와 반면에 지나친 적극성과 추진력은 때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소홀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항상 앞으로 나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 닫으면서, 토론동아리에서 사람들과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쳐나가려는 노력도 현재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생활신조
생활신조는 어떤 일을 하든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조그마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일하면 항상 기회는 온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삶의 활력소인 미소를 잃지 않고 어떠한 일이든지 긍정적으로 대처하고자 합니다.
대학활동 및 사회활동
군대 제대 후 1999년 유럽배낭여행을 지휘 통솔하여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통해서 얻은 자신감을 토대로 2000년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고 시애틀에 있는 존스탠포드초등학교에서 영어보조교사를 했습니다. 또한 해밀턴 시니어 하우스에서 자원봉사도 하였습니다. 2002년에는 호주 멜버른 대학으로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현지학생들과 경쟁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대학생활도 충실하여 교내 영어토론동아리인 KES에서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public conferenc를 사회자와 발표자로서 두 번이나 성공적으로 치러냈습니다
지원동기
미래에셋증권은 항상 진취적인 기상을 가지고 미래지향적이며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곳, 언제나 활력과 생명력이 넘쳐나는 곳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미래에셋은 사고의 유연성을 가진 창조적이고 국제적인 인재를 널리 모집한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국제적인 경험과 외국어 능력, 법학 지식과 금융부분의 자격증 등의 모든 조건들이 저 자신을 증권에 적합한 인재로 만들고 있습니다. 금융전문가가 되어 미래에셋증권의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에셋증권을 통해서 금융전문가가 되려는 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비전을 보고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호주 등의 신용선진사회에서 배운 신용의 기본개념을 적용하여 세계 속의 미래에셋증권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입사 후 희망 업무
입사 후 증권거래법 등의 전공지식을 살려서 법무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또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외국어실력과 국제적인 감각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국제부분에서 제 진가를 발휘하고 싶습니다.
장래포부
저의 10년 후의 모습은 금융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가까운 미래에 신용 중심의 사회가 될 것이라 예측됩니다. 또한 외국 자본의 국내 시장 진입으로 인한 국경이 없는 무한경쟁의 시대가 금융 분야에도 예상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 조금 더 다양한 금융 분야의 분화와 규제들이 예상되며 이러한 변화의 조류에서 미래에셋증권에서 저의 모든 법적 지식과 외국어 실력, 이미 취득한 FP 자격증 그리고 앞으로 취득할 보다 전문화된 자격증 등으로 제 능력을 펼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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